롯데홈쇼핑, 작은도서관 4곳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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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31일 서울 구로·성북·양천·영등포구의 소외지역 아동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네 곳을 동시 개관했다. 롯데홈쇼핑은 2013년부터 작은도서관 사업을 벌여왔다. 서울 강서구에 1호점을 연 뒤 전국 26개 시·군에서 총 38곳을 운영하고 있다. 임삼진 롯데홈쇼핑 CSR동반성장위원장(맨 왼쪽)과 관계자들이 구로구 35호점 개관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