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980억 규모 하남선 복선전철 공사 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코오롱글로벌은 조달청과 980억800만원 규모의 하남선 복선전철 5공구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9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1월8일부터 2020년 3월16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