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한마디]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입력2015.12.16 17:59 수정2015.12.16 20:49 지면A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확장을 위해 경쟁력 없는 분야에도 들어갔지만 이제는 강점이 있는 분야에 주력하겠다. 이전엔 시장점유율 중심으로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이익을 먼저 고려할 것이다. 전에는 할 수 없어도 ‘우리가 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으로 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할 수 있나 없나를 따진 뒤 들어가겠다.”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16일 삼성 사장단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