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사우디전력공사와 30억달러 금융협력 입력2015.12.07 17:33 수정2015.12.07 22:22 지면A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수출입銀, 사우디전력공사와 30억弗 금융협력 ♣♣한국수출입은행(행장 이덕훈·오른쪽)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전력공사(사장 지야드 알 쉬하)와 발전산업 수주 지원을 위한 30억달러(약3조5000억원) 규모의 기본협정을 맺었다. ♣♣수출입은행 제공 한국수출입은행(행장 이덕훈·오른쪽)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전력공사(사장 지야드 알 쉬하)와 발전산업 수주 지원을 위한 30억달러(약3조5000억원) 규모의 기본협정을 맺었다.수출입은행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