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 인천공항서 '화질 전쟁' 입력2015.11.19 18:47 수정2015.11.20 00:26 지면A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천공항에서 ‘화질 전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초 인천공항 출입국장에 설치된 구형 TV 81대를 최신형 55인치 SUHD TV(왼쪽)로 교체했다. LG전자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두 곳에 가로 8m, 세로 13m 크기의 세계 최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사이니지는 대형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말한다.삼성전자·LG전자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