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롯데면세점, 출산 전 최대 10개월 휴가…휴직 중 직원 교육 '톡톡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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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복지제도에서도 임직원이 자녀를 출산하면 축하 경조금과 선물을 지급하며 대학 졸업 때까지 매달 일정 교육비를 지원한다. 또한 자녀가 직접 일터에 방문해 부모의 일하는 모습 등을 볼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과 스키캠프, 문화생활 즐기기, 명절 음식 만들기 등 매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 체험행사를 전사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밖에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해 정시 퇴근을 권장, PC가 오후 6시10분에 자동으로 꺼지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금요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활용을 위해 연차와 반차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올해 말 여성 인재 리더십 포럼을 자체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여성 인재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직장맘의 정보공유 채널 및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는 공유와 힐링 공간을 확보해 여성 인재가 더욱 안정적으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평등한 일터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