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65년 만에 남편 만난 새색시 입력2015.10.20 18:23 수정2015.10.20 20:08 지면A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20일 2박3일 일정으로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시작됐다. 단체상봉에서 우리측 이순규 할머니(85·왼쪽)가 북측에서 온 남편 오인세 할아버지(82)와 65년 만에 만나 이산의 한을 풀고 있다.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