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윤석-강동원, '만남 만으로 기대되는 두 남자' 입력2015.10.12 11:42 수정2015.10.12 11: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변성현 기자 ] 배우 김윤석, 강동원이 12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제작 (주)영화사 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강동원, 김윤석 주연의 영화 '검은 사제들'은 잦은 돌풀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김윤석)'과 그의 선택을 받은 신학생 '최부제(강동원)'가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미스터리 영화로 오는 11월 5일 개종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