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 땐 단호히 응징"…한·미 합동 통합화력 격멸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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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합동 ‘2015 통합화력 격멸훈련’이 28일 경기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양국 군 47개 부대 장병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K1A1 전차에서 연막탄을 터뜨리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