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앤비, 산은캐피탈이 지분 6.12% 보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산은캐피탈은 흥국에프엔비 지분 6.12%(43만7541주)를 취득해 보유하고 있다고 17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