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총장, 오바마에 '상선약수(上善若水)' 생일선물 입력2015.08.07 18:02 수정2015.08.08 01:25 지면A1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왼쪽)은 지난 4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54번째 생일을 맞아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의미의 ‘상선약수(上善若水)’를 직접 써서 선물했다. 반 총장은 오바마 대통령의 이름을 ‘심오하고(奧) 친근하며(巴) 말처럼 힘이 넘치는(馬) 사람’이라는 뜻을 담아 ‘오파마(奧巴馬)’로 적었다.위싱턴DC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