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김영상 대표 체제로 변경 입력2015.07.27 11:10 수정2015.07.27 1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최정우 부사장이 대표이사를 사임함에 따라 김영상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