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제주도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탐라수국잎 추출물 성분과 제주화산암반수를 함유했다. ‘오로라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오휘 미라클 아쿠아 에센스’는 피부의 수분을 지켜줘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물방울 터지듯 피부에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휘 미라클 아쿠아 젤크림’은 피부에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한다. 쫀쫀하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꾸어 주는 산뜻한 젤 타입의 수분 크림이다.
출시된 5종은 ▲오휘 미라클 아쿠아 스킨 소프너 150㎖3만8000원대 ▲오휘 미라클 아쿠아 에멀전 130㎖ 4만원대 ▲오휘 미라클 아쿠아 에센스 45㎖ 6만원대 ▲오휘 미라클 아쿠아 젤크림 50㎖ 6만원대 ▲오휘 미라클 아쿠아 미스트 50㎖ (2개) 3만원대.
장세희 한경닷컴 기자 ssa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