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이어 유진도 엄마 대열…괌서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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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바다와 함께 1세대 걸그룹 SES로 활동했던 배우 유진(34)이 지난주 괌에서 딸을 출산했다.



유진 소속사인 G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유진이 지난주 친정인 괌에서 딸을 낳았고 남편인 배우 기태영과 함께 현지에 머무르고 있다"고 밝혔다.

유진은 지난 2009년 MBC TV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 함께 출연한 기태영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1년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유진과 SES에서 함께 활동한 슈는 세 자녀를 키우며 걸그룹 멤버 첫 '다산의 여왕' 이미지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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