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현 교수, 한국인 첫 HFSP 신진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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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현 고려대 뇌공학과 교수(사진)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생명과학 분야 정부 간 국제협력기구인 ‘휴먼 프런티어 사이언스 프로그램(HFSP)’의 올해 신진연구자 연구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1989년 출범한 HFSP는 지원 대상자 중 25명이 노벨상을 받아 ‘노벨상 펀드’로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