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길건과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소울샵 대표이자 가수 김태우의 아내인 김애리 씨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김애리 씨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했다.
김애리 씨는 미국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서울대 연구원을 지냈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를 구사할 줄 아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우는 과거 한 방송에서 "아내가 같이 간 클럽에서 몸에 착 달라붙는 검정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제대로 춤 추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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