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일본 하늘길 넓힌다…인천-오사카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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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지난 29일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정기편 운항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티웨이항공은 지난 29일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정기편 운항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9일 오전 7시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인천-오사카 노선 취항식을 열었다. 인천-오사카 노선은 매일 운항한다. 비행 소요 시간은 약 1시간35분이다.

출발편인 TW281은 오전 7시50분에 인천을 출발, 오전 9시25분 오사카에 도착한다. 복편인 TW282은 오전 11시에 오사카를 출발, 낮 12시45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티웨이항공은 이외에도 이달 30일부터 대구-오사카 노선을 정기 취항하는 등 일본 하늘길을 넓힐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