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92년생 女와 소개팅"…썸도 못 탄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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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DB
배우 심형탁이 92년생 여성과의 소개팅 사연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최근 SBS 파일럿 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해 소개팅을 했던 심형탁은 "92년생 여성과 소개팅을 했다. 그 이후로 연락은 안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언제 결혼할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978년생인 심형탁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미안했다. 분위기는 좋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