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탄소배출권 거래제 입력2015.03.04 21:25 수정2015.03.05 02:05 지면A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국가·기업별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할당, 배출권을 매매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국가 할당은 유엔 차원에서 이뤄지며 기업별 배출권은 각국 정부가 정한다. 남거나 모자라는 배출권을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어 기업들이 온실가스를 적극적으로 줄이도록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은 올해부터 시행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일부 지역에서 시행 중이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