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월드와이드가 만든 현대자동차 광고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오토쇼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자동차 광고’로 뽑혔다.
이노션은 미국법인이 제작한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광고 ‘아빠의 육감’ 편이 올해의 자동차 광고 TV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엘란트라 광고로 인터랙티브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두 번째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이노션은 미국법인이 제작한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광고 ‘아빠의 육감’ 편이 올해의 자동차 광고 TV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엘란트라 광고로 인터랙티브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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