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사랑의 연탄 배달 입력2014.12.14 21:55 수정2014.12.15 04:50 지면A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일환 한국철강협회 상근 부회장(오른쪽)과 14개 철강업체 임직원 150여명은 지난 1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서 홀몸노인 20가구에 사랑의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철강협회는 철강업체들과 함께 올해로 6년째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