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의 주가가 나흘 연속 하락세다. 엔저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이 발표되서다.
SKC는 4일 오전 9시28분 현재 전날보다 0.19% 내린 2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C는 전날 7%에 가까운 주가하락률을 포함해 지난달 30일부터 나흘째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키움증권 박중선 연구원은 "엔저 영향으로 필름사업 실적이 부진하다"면서 "지난 3분기에도 필름사업의 경우 전방산업 부진과 환율 영향으로 단가인하 압력을 받으면서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필름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4.7%로 전분기 7.5% 대비 눈에 띄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SKC는 4일 오전 9시28분 현재 전날보다 0.19% 내린 2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C는 전날 7%에 가까운 주가하락률을 포함해 지난달 30일부터 나흘째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키움증권 박중선 연구원은 "엔저 영향으로 필름사업 실적이 부진하다"면서 "지난 3분기에도 필름사업의 경우 전방산업 부진과 환율 영향으로 단가인하 압력을 받으면서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필름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4.7%로 전분기 7.5% 대비 눈에 띄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