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조건부 자본증권 1000억 발행 마무리

전북은행은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조건부 자본증권(코코본드)를 27일 발행했다. 만기는 10년, 금리는 연 3.86%다. 이번 코코본드 청약이 마무리됨에 따라 전북은행은 총자본비율은 13.99%로 1.16%포인트 높아지게 됐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