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 소송, 김희철-허지웅 발언 보니…" 또 하나 터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루한/ 사진= 변성현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루한의 탈퇴가 공식화되면서 과거 이와 관련된 발언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루한의 소송 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이날 오전 법원에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 독한 혀들의 전쟁'에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탈퇴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의 발언으로 이야기가 시작됐다.



먼저 이윤석은 "소녀시대 제시카가 나간일이 김희철이 프로그램 하차하면서 말했던 그 사건인 것 같다"며 "회식자리에서도 김희철이 '곧 내 주위에서 사건들이 터질 것이다. 얼마 안 남았다'고 말했다"며 김희철의 사석 발언을 수면 위로 끌어 올렸다.

허지웅은 "앞으로 SM 엔터테인먼트의 외국인 아티스트 중에 사건이 또 하나 터질 것 같다"고 예측했다.



또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소속사에서 벌어진 각종 논란들을 언급하며 "이게 끝일 것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루한 소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한 소송, 충격" "루한 소송, 무슨 일이지?" "루한 소송, 남은 멤버들은.." "루한 소송, 엑소 이러다가.." "루한 소송, 엑소 팬으로서 마음아프다" "루한 소송, 진실을 밝혀주세요" "루한 소송, 무책임하네.." "루한 소송,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