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석지현-최보민, '金' 쾌거에 감격의 포옹 입력2014.09.27 13:27 수정2014.09.27 13: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진연수 기자]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결승 한국과 대만 경기가 27일 오전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렸다.이날 경기가 끝난 후 석지현, 최보민이 포옹을 하고 있다.여쟈양궁대표팀은 최보민(청주시청), 석지현(현대모비스), 김윤희(하이트진로)로 구성된 한국대표팀은 대만 대표팀을 상대로 229-226으로 3점차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다.인천=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