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강남파이낸스센터 인근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오피스텔 ‘역삼 푸르지오시티’의 마지막 잔여분 특별 분양 중이다.
강남 중심권에서 파격적인 분양가로 단기간 완판을 기록했던 ‘역삼푸르지오시티’의 이번 잔여 물량은 미계약분과 부적격 계약 해지분, 회사보유분 등 알짜배기 마지막 물량이라는 것.
서울 강남 지역의 한복판을 관통하는 테헤란로와 논현로가 교차하는 중앙에 자리한 ‘역삼푸르지오시티’는 지하 7층~지상 15층 건물로 들어선다.
지하7~2층 주차시설, 지하 1층과 지상 1~2층 상가시설(총 37개 점포, 금월 22일 분양개시), 지상 3~15층 오피스텔 전용면적 23.9~33.9㎡로 투룸형 122실과 원룸형 211실, 총 333실로 구성돼 있다. 소형면적 원룸과 강남에서 희귀한 투룸을 적절히 섞어 수요자들의 다양한 구미에 맞췄다는 평가다.
분양가는 호실당 원룸형 2억4000만 원대, 투룸형 3억3000만 원대. 융자를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8600여만 원 선이면 매입이 가능하다. 앞서 완판된 인근 오피스텔 보다 약 3천400여 만원 저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