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아·태 여성기업인 25인 선정 입력2014.09.19 17:20 수정2014.09.19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발표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여성기업인 25인'에 선정됐다.포천은 19일 현 회장이 '2014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성기업인(The most powerful women of asia-pacific)' 25명 중 1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국내 여성 기업인 중에는 가장 높은 순위다. 권선주 기업은행장이 15위다.한경닷컴 뉴스룸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