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채널A 고부 토크 프로그램 '웰컴 투 시월드'에서는 '고부갈등의 주범, 눈치 없는 내 아들'을 주제로 시월드와 며느리월드가 토크를 펼친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며느리 굴사남은 "우리 남편은 술 먹으면 외박을 자주 한다. 주로 모텔에서 잔다고 하더라"고 폭탄고백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굴사남은 "시어머니 송정숙은 술 마시고 운전대 잡는 게 더 위험하다며, 외박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남편 하나 믿고 한국으로 시집 왔는데, 연락도 없이 회식만 하면 모텔에서 자고 오는 남편 때문에 속상하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웰컴 투 시월드 '고부갈등의 주범, 눈치 없는 내 아들' 편은 오는 18일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