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이라크 현지 한가위 행사 입력2014.09.15 20:45 수정2014.09.16 05:43 지면A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화건설은 지난 8일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현장에서 추석맞이 명절행사를 열었다. 최광호 전무를 비롯한 건설현장 임직원들은 윷놀이와 단체 줄넘기 등 민속놀이를 함께하며 고국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