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티아이, 비아네트 흡수합병 결정 입력2014.09.01 15:50 수정2014.09.01 15: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아티아이는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 등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철도 차량 부품 업체인 바이네트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1월10일이다.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