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코리아, 22억 수처리장치 공급계약 입력2014.08.04 10:29 수정2014.08.04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엠코리아는 4일 현대중공업과 22억 원 규모의 HI-BALLAST 수처리장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5년 6월 5일까지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