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밥솥에 꽂힌 中 관광객 입력2014.07.07 21:15 수정2014.07.08 01:04 지면A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7일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에서 한국산 전기밥솥을 살펴보고 있다. 면세점들은 원화 강세를 반영해 이날부터 한국산 가전 잡화 화장품 등의 가격을 4% 안팎 인상했다.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