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10代 3명 숨진 채로…"하마스에 보복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실종된 이스라엘 10대 소년 세 명이 요르단강 서안지구 헤브론 근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30일(현지시간) 수도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인들이 촛불을 밝히고 소년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를 사건의 배후로 지목하고 하마스 본거지인 가자지구에 공습을 감행했다.



예루살렘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