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너비스, 5억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체결 입력2014.07.01 13:01 수정2014.07.01 13: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앙에너비스는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5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