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엘리베이터 회장, 작년 연봉 8억1000만 원 입력2014.03.31 15:27 수정2014.03.31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현정은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8억10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