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판지, 계열사에 6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2014.03.28 15:18 수정2014.03.28 15: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보판지는 28일 계열사 한청판지에 대해 6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0%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2015년 3월28일까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