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회 찾은 달라이 라마 입력2014.03.07 21:17 수정2014.03.08 01:33 지면A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운데)가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존 베이너 하원의장(오른쪽)과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왼쪽)를 만나 대화하고 있다. 달라이 라마는 “나의 목표는 티베트문화를 보존하는 것”이라며 “미국이 민주주의와 자유 수호에 자신감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싱턴DCAFP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