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설 명절 되세요" 쪽방촌 찾은 마하셔 사장 입력2014.01.29 19:48 수정2014.01.30 01:24 지면A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나세르 알 마하셔 에쓰오일 사장(왼쪽)은 29일 서울 영등포동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급식센터에서 임직원 100여명과 함께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했다. 가래떡 소고기 귤 라면 등 식료품을 포장한 선물을 영등포역 일대 쪽방촌 500여가구에 전달했다. 에쓰오일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