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취업역량 높이는데 기여…한경 정태웅·박영태 차장 '장관 표창' 입력2014.01.13 21:06 수정2014.01.14 01:46 지면A33 정태웅 한국경제신문 지식사회부 차장(왼쪽)과 박영태 한국경제매거진 HR사업본부장(한경 산업부 차장·오른쪽)이 13일 고교 직업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남수 교육부 장관에게서 ‘특성화고 취업역량 제고 부문’ 표창장을 받았다. 정 차장은 지난해 5월 ‘대한민국 고졸 인재 잡콘서트’ 기사를 통해 고졸 채용 확산에 기여했다. 박 본부장은 특성화고 전문 매거진 ‘1618’을 창간하고, ‘행진(幸進·행복한 진로)콘서트’ 행사의 실무를 맡았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