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정태화 대표이사 신규 선임 입력2013.11.12 14:58 수정2013.11.12 14: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STX중공업은 정태화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강덕수, 이찬우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사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정 대표이사는 범양건영 대표를 역임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