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난, '한 뼘 초미니에 난감한 계단오르기' 입력2013.11.05 16:10 수정2013.11.05 16: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김정난이 5일 오후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BS 새 주말 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이지아, 엄지원, 송창의, 하석진, 조한선, 서영희, 김정난, 장희진, 손여은 등이 출연하는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어머니와 두 딸의 인생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