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D TV는 '로스트 밸리'' 대기공간에 설치돼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이곳에 서식하는 백사자, 기린, 코끼리, 치타, 얼룩말 등을 UHD화질로 먼저 만나 볼 수 있게 한다.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존'을 설치해, UHD 화질로 재현되는 동물들을 터치해보고 먹이를 주는 등 재미있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에도 'UHD TV와 함께하는 멸종위기동물전'을 서울 청담동에서 열어 1만5000명의 관람객을 모았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