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테크, 330억 계열사 지분 처분 입력2013.08.28 15:59 수정2013.08.28 15: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화신테크는 28일 차입금 상환 및 공장신축 등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보유 중인 계열사 새화신 주식 240만주를 330억7600만원 규모로 처분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