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4416억 규모 LNG선 공사수주 계약 입력2013.08.20 10:02 수정2013.08.20 10: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북미지역 선주사와 4416억 원 규모의 LNG선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3.0%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31일까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