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땀 흘리면 차가워지는 쿨링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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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쿨링 기술인 ‘옴니프리즈 제로(Omni-Freeze Zero)’를 적용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옴니프리즈 제로’는 미국 포틀랜드 컬럼비아 본사에서 4년 동안 연구한 기술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수분과 만나면 차가워지는 '블루링'이 새겨졌다.



판매가격은 3만8000원부터 15만8000원까지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