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운용, 헤지펀드 시장 진출 입력2013.03.12 17:21 수정20130313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신자산운용은 12일 400억원 규모의 헤지펀드 2종을 내놨다. 유상증자, 전환사채(CB) 등 각종 이벤트로 인한 가격변동으로 수익을 내는 ‘대신 밸런스 코퍼레이트 이벤트 1호’와 주가연계증권(ELS) 등 구조화 상품 투자를 활용한 ‘대신 밸런스 구조화헤지 1호’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