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잘 나가네~ '광고계 대세남'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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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28·사진)가 광고계 대세남으로 등극했다.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중기는 최근 정수기 업체 '루헨스' 와 커피 '맥심' 광고 모델 계약을 했다. 기존에 모델로 활동 중인 CF들과 합쳐 10여 편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현재 송중기가 모델로 나선 브랜드는 휴대전화 '갤럭시 팝', 아웃도어 '노스페이스', 가방 '쌤소나이트', 화장품 '라네즈 옴므', 패스트푸드 체인 '롯데리아' 등이 있다.



특히 쌤소나이트의 레드 백팩은 '송중기 백팩' 으로 불리며 출시 3주 만에 완판됐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송중기는 또 최근 한국경제신문이 발간하는 대학생 매거진 '캠퍼스 잡앤조이'에서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남자 광고모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송중기는 지난해 TV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와 영화 '늑대소년' 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