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끊임없는 `재벌설`.. 땡큐?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가 재벌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재벌설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다. 션은 기부를 많이해 재벌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그렇게 봐주셔서 정말 고맙다. 내가 부티나게 생겼다는 말 아닌가"라는 재치있게 답했다. 그는 이어 "사람들이 내 아내에게 내가 차를 좋아해서 몇 달에 한번씩 차를 바꾼다고 하더라"며 "차가 3대가 있는데 모두 외제차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정혜영은 "남편과 내가 둘 다 일을 하고 있으니 이동이 많다. 각자 업무용 차량 한 대씩 있고, 아이들을 다 태울 수 있는 6인 승합차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저 부부 정말 좋다",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방송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팍스콘 중국 직원 또 투신 ㆍ30년전 지은 죄, 수표가 든 사과 편지 도착 ㆍ`돈 없고 시간 없어 에베레스트 못가?` 생생 사이트 등장 ㆍ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KBS 연예대상 무대에 올라서 애정행각을? ㆍ안상태 친누나 공개, 닮아도 너무~ 닮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