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자인 KT파워텔은 네트워크 통합정보관리시스템(NIS)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네트워크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고,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한국경제신문 인터넷미디어 한경닷컴과 손잡고 구축한 NIS는 네트워크 운영과정에서 생산되는 데이터의 관리, 보존, 활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데이터를 웹과 모바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TRS 기지국과 전용회선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NIS는 PC와 모바일로 접속해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 장애ㆍ 운용상황 ㆍ 공사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기지국 이력관리가 자동으로 NIS에 등록돼 문서관리의 취약점을 보완, 신뢰성 높은 전산망 운영 환경도 제공한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장애보고를 할 수 있어 복구시간을 단축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300명이 넘는 협력사 직원들과의 신속한 공조체계는 물론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김학곤 네트워크부문장은 "NIS 구축에 따라 네트워크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가 가능해져 업무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확보됐다" 며 "NIS앱을 통해 기지국 등 장비의 상황을 실시간 알 수 있어 네트워크 품질 향상과 고객 서비스도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KT파워텔은 내년 NIS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기지국 감시시스템(FMS) 및 통계분석 시스템(PMS)을 국산화로 전환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인터넷미디어 한경닷컴과 손잡고 구축한 NIS는 네트워크 운영과정에서 생산되는 데이터의 관리, 보존, 활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데이터를 웹과 모바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TRS 기지국과 전용회선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NIS는 PC와 모바일로 접속해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 장애ㆍ 운용상황 ㆍ 공사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기지국 이력관리가 자동으로 NIS에 등록돼 문서관리의 취약점을 보완, 신뢰성 높은 전산망 운영 환경도 제공한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장애보고를 할 수 있어 복구시간을 단축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300명이 넘는 협력사 직원들과의 신속한 공조체계는 물론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김학곤 네트워크부문장은 "NIS 구축에 따라 네트워크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가 가능해져 업무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확보됐다" 며 "NIS앱을 통해 기지국 등 장비의 상황을 실시간 알 수 있어 네트워크 품질 향상과 고객 서비스도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KT파워텔은 내년 NIS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기지국 감시시스템(FMS) 및 통계분석 시스템(PMS)을 국산화로 전환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