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홈플러스 '나눔사랑 하우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생활가전기업 코웨이(사장 홍준기)는 지난 7일 홈플러스(회장 이승한)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의 주거 및 학습환경 개선을 돕는 ‘나눔사랑 하우징’ 봉사활동을 벌였다.